2026 멋언니 찾습니다 캠페인 진행 중!
💖 세상에 더 널리 알리고 싶은
멋진 언니를 제보해주세요! (~3/5 마감)
안녕하세요 님! 유난무브먼트 팀입니다.
벌써 3월이 시작되었네요.
새로운 한 해는 또 어떻게 가꾸고 계신지 궁금해요 : )
앗 그나저나 ... 혹시
주변에 좋은 언니, 멋진 여성이 있나요?
그렇다면 저희 좀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두근 ...)
유난무브먼트에서 오는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세상에 더 널리 알리고 싶은 언니들의 삶,
또는 언니와의 에피소드를 제보 받고 있어요.
'언니'라고 칭하긴 했지만
나만 알기는 아까운 멋진 여성,
또는 언젠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여성이
주변에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추천에 참여할 수 있어요.
|
|
|
⤷ 배너를 클릭하면 캠페인 공고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우리 사회를 끝끝내 지탱하는 안전망은 소수의 권위자나 유명인이 아닌 다수의 좋은 어른들로 인해 다정하고 견고하게 유지된다고 믿어요. 그렇기에 유난무브먼트 팀은 오는 여성의 날을 맞아 자신과 주변을 묵묵히 가꾸고 돌보며 나아가는 여성들의 삶과 기여가 더 많이 발견되고, 인정받고, 가시화되길 바라고 있어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 많은 여성이 서로의 빛나는 점을 발견하고, 지지하고, 응원을 주고 받는 연대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싶어요.
위 공고를 읽고 떠오르는 여성, 또는 그냥 언젠가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던 여성이 있다면 이번이 기회!
3월 5일까지 추천을 받고 있으니 기간 놓치지 말고 꼭 소개해주세요. 추천을 받은 모든 분들께는 유난무브먼트 팀이 직접 남겨주신 메세지를 바탕으로 사랑의 추천사(💌) 를 전달해드리고요, 특히 더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여섯 분의 멋언니의 삶과 에피소드를 선정해 여성의 날 당일 소개할 예정이에요. 만약 내가 추천한 분이 뽑히면, 나와 내 추천을 받은 멋언니 모두에게 식사권 또는 커피쿠폰 리워드를 선물로 드려요!
지금 떠오른 그 분! 바로 여기서 추천 가능합니다 ⤵︎
|
|
|
📚 유난피플, 한 달에 한번 같이 책 읽어요!
새해부터 유난무브먼트 커뮤니티 매니저 채채 님의 리드로 런칭한 <월간 유난 북클럽> 📚 시범 운영기를 거쳐 탄탄하게 순항하는 중입니다. 지난 2월 말에는 <동료에게 말걸기>라는 책을 함께 읽고 '다름을 건너는 대화법'에 대해 많은 고민과 소소한 꿀팁을 도란도란 나누며 즐거운 대화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유난무브먼트 슬랙에서 당일 북클럽에 참여한 멤버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읽어보실 수 있어요. |
|
|
북클럽 후기 살짝 보여드리기 .. 풀버전은 슬랙 #만남의광장 채널에서 확인 가능!
채채 님의 사려깊은 책 선정과 꼼꼼한 준비, 그리고 서로 유쾌하고 건강한 대화 파트너가 되어주는 유난피플 덕분에 매 회차 만족도가 매우 높은 월간 유난 북클럽! 3월 편은 오는 3/28 토요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안전하고 밀도있는 대화의 장을 구성하기 위해, 북클럽 알림과 신청은 외부 홍보 없이 유난 커뮤니티 슬랙 채널에서 받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오는 3월 북클럽에 함께하고 싶다면 슬랙 채널에 미리 조인하세요!
|
|
|
📢 유난무브먼트 1·2월 주요 소식
유난무브먼트 언론보도·인터뷰·대외활동 소식을 요약해서 전달드립니다 |
|
|
복간 <사상계> 신년호 K-민주주의 기고
복간 <사상계> 2026 신년특별호에 파운더 소희가 ‘K-민주주의’를 주제로 기고 파트에 참여했습니다. 젊은 어른들의 일상 속 민주주의에 생명력을 더하기 위한 유난무브먼트의 실험과 분투, 고민의 흔적이 켜켜이 담겨 있어요. 일부를 발췌해 공유드려요:
"(...) 좋은 정치와 민주주의는 소수 직업 정치인들의 전유물도, 엘리트들의 담론도 아닌 우리 각자의 마음에서부터 생명력을 얻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그 마음의 주인으로서 존재할 때 실천 방식을 고민할 수 있게 되고, 그래야만 지금 여기서 우리만이 볼 수 있고 감각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비로소 힘 있는 목소리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앞서 서로에게서 발견한 사랑과 연대, 다정의 마음이 어쩌면 이 지점에서 우리 세대의 가장 견고한 동력이자 대항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자주 생각해왔다. 법철학자 마사 누스바움은 『정치적 감정』 에서 공적 감정을 육성하는 것이 민주사회의 연대감과 정의를 세우는 근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시민성이 취약해지기 쉬운 시대적 조건을 정면으로 맞닥뜨려야 하는 청년 세대에게는 이러한 공적 감각의 회복과 훈련의 공간이 절실하다.
(유난무브먼트를 통해 만난) 우리는 서로 다르고 또 다양했지만 기저에 분명히 공유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각자도생이 우리의 시대정신일 수는 없다는 믿음. 내 또래가 허무하게 죽고 다치는 일을 그만 보고 싶다는 마음.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타인을 해하거나 착취하고 싶지 않은 마음. 그러한 마음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또 귀 기울여 듣다보면 이것은 결국 수 십년을 거쳐 이 나라의 민주화를 이끌어 온 앞선 세대들의 열렬한 마음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투쟁의 언어도 방식도 무척이나 다르지만 결국엔 서로를 지키고 살리고자 하는 마음, 이것이 전 세대를 거슬러 우리 모두를 관통하고 있지 않을까."
|
|
|
아시아 미래 지도자 컨퍼런스 & 한일미래협력포럼 초청 참석
지난 1월 25일부터 31일까지, 유난무브먼트 파운더 소희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아시아 미래 지도자 컨퍼런스 및 한일 미래 협력 포럼에 한국 대표로 초대 받아 참석했습니다.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에서 모인 젊은 창업가·활동가·연구자들과 교류하며 유난무브먼트의 미션과 활동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할 수 있었어요.
올해 유난무브먼트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및 글로벌 단위의 민주주의 연대를 강화하고 확산해나가는 미션에도 큰 의지를 두며 여러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난피플과 마찬가지로 ‘각자도생이 시대정신일 수 없으니까!’를 외치는 전 세계 곳곳의 동료들과 연결되어 넥스트 민주주의의 표준을 세워가보도록 더욱 힘써볼게요. 함께해요! |
|
|
2026 시민인디컨퍼런스 연사 참석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하며 개최된 2026 시민인디컨퍼런스에서 파운더 소희가 연사로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유난무브먼트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스킬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호명'의 방식과 언어 구성 전략 부분에서 큰 공감과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
|
|
다오콘 커뮤니티 소개 오픈마이크 선정&발표
지난 2월 28일 개최된 커뮤니티 컨퍼런스 <다오콘:연결지능>에서 유난무브먼트 커뮤니티 매니저 채채 님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픈마이크 세션 스피커로 선정되었어요. 덕분에 많은 참가자 앞에 유난무브먼트를 멋지게 소개할 수 있었는데요. "각자도생이 시대정신일 수 없어서 모인, 좋은 어른을 꿈꾸는 이들의 커뮤니티"라는 소개에 객석의 많은 분들이 반가움의 탄성과 호응을 가득 보내주셨습니다. 전국 곳곳 좋은 어른을 꿈꾸는 이들이 유난무브먼트에 다 - 모이는 그날까지, 계속 힘써볼게요 🔥 |
|
|
이번 달에도 재밌는 소식과 활동들
가득 안고 찾아올게요. 곧 또 만나요! 🙌
사랑과 낙관 담아,
유난무브먼트 드림 💘
|
|
|
유난무브먼트 | YOUNG Adults Network
THRIVING DEMOCRACY, SPREADING LOVE 💕
좋은 어른을 꿈꾸는 일상 속 민주주의 실험실
|
|
|
|
|